1085명의 아이들과 함께 증명한,
아들만을 위한 글쓰기 교육
1,085명
직접 가르친 아이들
90%
재등록률
4주
변화가 시작되는 시점
2023
마포본원 개원
프로젝트 초기, 아이들에게
글쓰기에 대해 물었습니다.
“글쓰는 건 지루하고, 일기 쓸 땐
그냥 찢어버리고 싶어요.”
“굳이 써야된다고 생각하지
않아서 귀찮다고 생각해요.”
“벌써 끝나요? 다음에 또 하고
싶어요. 무조건이요.”
“글쓰기는 원래 힘든 건 줄
알았는데, 여기서는 재밌었어요.”
“인간은 누구나 배우는 행위에
재미를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”




틀려도 괜찮은 교실. 실수가 비난받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길 때, 아이는 비로소 입을 엽니다.
"여기선 틀린 답을 말해도 아무도 안 웃어요."
'우리 반'이라는 감각. 또래와 선생님 사이에서 자기 자리를 확인할 때 아이는 소속감을 느낍니다.
"수업을 매일 가고 싶다고 해요."
작게라도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. 성취의 기억은 다음 도전을 부르는 가장 강한 연료가 됩니다.
"제가 이렇게 긴 글을 썼어요."

BEFORE
수업 시간에 손을 든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. 물어보면 "몰라요"로 끝나죠.
AFTER
이제는 자기 생각을 먼저 말하려고 해요. 틀릴까 봐 웅크리던 아이가 발표도 해요.

BEFORE
연필만 쥐면 몸을 베베 꼬았어요. 글쓰기라는 말만 들어도 도망갔죠.
AFTER
주말에 스스로 일기를 써요. 자기가 만든 이야기를 자랑하기 시작했어요.

사진 준비중
최민준 원장
주식회사 자라다교육/아들연구소 대표
자라다소년논술은 아이들의
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
최우선 가치로 여깁니다.
15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,
아이 한 명 한 명의
성장을 돕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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